에듀케레 플라나™는 지금 내 학생부에서 무엇이 비어 있는지 찾고, 이번 주에 할 것부터 알려줍니다. 탐구 하나가 보고서가 되고, 세특이 되고, 면접 답변이 될 때까지 끌고 갑니다.
진단은 가입 없이 바로 · 생기부 원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세포막 이온 채널과 RC 회로 모델
정말 어려운 건 이 활동이 내 희망 학과와 무슨 상관인지, 지금 학생부에서 뭐가 부족한지, 그래서 오늘 뭘 해야 하는지를 아는 일입니다.
“자료는 많은데 뭘 해야 할지…”
좋은 활동을 찾아도 내 전공·교과·세특·면접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플라나는 그 연결을 먼저 보여줍니다.
“진단은 받았는데 그다음이…”
결과만 보고 끝나는 진단은 학생부를 바꾸지 못합니다. 플라나는 진단 다음에 이번 주에 할 일까지 이어집니다.
“활동이 다 따로 노는 느낌이에요”
탐구·독서·세특·면접이 제각각이면 학생부 이야기가 약해집니다. 하나의 흐름으로 모아 일관된 서사를 만듭니다.
주제를 던져주고 끝내지 않습니다. 다섯 단계를 지나야 학생부에 쓸 문장이 남습니다.
희망 학과와 교과에서 출발해 내 질문을 만듭니다.
실험 방법과 보고서 흐름이 붙은 자료로 실제로 해봅니다.
수행평가·탐구활동 보고서로 정리합니다.
선생님께 보여드릴 수 있는 문장으로 다듬습니다.
읽은 책과 한 탐구를 예상 질문으로 바꿔둡니다.
자료마다 주제 · 실험 방법 · 보고서 흐름 · 연계 도서가 정리돼 있어 오늘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료마다 왜 내 전공과 연결되는지 근거가 붙어 있습니다.
읽은 책이 교과 질문이 되고, 그 질문이 다음 탐구가 됩니다. 독서와 탐구가 따로 놀지 않도록 자료마다 연계 도서와 후속 방향을 함께 제시합니다.
플라나 학생부설계 노트는 구독하시면 함께 보내 드립니다. 따로 사지 않으셔도 됩니다.
앱은 자료와 도서를 찾아 주고 질문의 틀을 제시합니다. 노트는 그 자료를 내 문장으로 바꾸는 자리입니다. 둘은 번호로 이어집니다 — 앱에서 고른 탐구자료 번호를 노트에 옮겨 적으면 나중에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탐구 하나가 노트 네 쪽이 됩니다. 네 쪽을 다 채우면 세특에 낼 문장이 손으로 완성돼 있습니다.
1년치 분량 · 구독에 포함 · 추가 비용 없음
분석에 필요한 요약 정보만 남기고 PDF 원문이나 상세 전문은 보관하지 않습니다. 2026년 7월 학생부법 시행으로 여러 서비스가 중단되거나 축소됐습니다. 플라나는 앞으로 만들 기록을 스스로 설계하는 구조라 그 바깥에 있습니다.
“이번 주에 뭘 하면 되는지
알고 시작합니다”
“학생마다 진로가 달라도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로그인하면 현재 상태와 이번 주 할 일이 먼저 보입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부모님이 옆에서 정해주지 않아도, 아이가 다음 할 일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현황판으로 함께 확인하시면 됩니다.
좋다는 활동을 다 시키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우리 아이 희망 학과와 이어지는 활동 하나를 끝까지 해내는 것이 학생부에서는 더 강합니다. 플라나는 그 하나를 고르고 끝까지 가게 돕습니다.
결제 전에 무료 진단으로 먼저 살펴보셔도 됩니다. 생기부 PDF 원문은 어떤 경우에도 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