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ERE 오르다 노트 구매
ORDA · 배운 것을 쓴다

틀린 문제를 다시 적는 노트가 아니라,
어디서 막혔는지 찾아내는 노트

에듀케레 오르다 — 수능 훈련노트. 답지를 덮고 처음부터 끝까지 내 손으로 다시 세웁니다. 그 과정에서 내가 정확히 어느 조건과 어느 개념 사이에서 끊겼는지가 드러납니다.

9,900원 · 권당 노트 구매하기

국어 · 수학 · 영어 · 한국사 · 사탐 · 과탐 6과목 · 배송비 3,000원 별도
앱 구독 없이 노트만으로 사용합니다

ORDA · 배운 것을 쓴다
수능수학 조건분석 · 풀이 재구성 노트
1조건 분해 — 문제가 준 것을 번호 붙여 전부 적기
2구하는 것
3막힌 지점
4풀이 재구성 — 답지를 덮고 내 손으로
5실수 로그
6다시 만나면

“오답노트를 분명히 썼는데, 성적이 안 올라요.”

답지를 보고 풀이를 옮겨 적으면 노트는 채워집니다. 그런데 그건 이해가 아니라 필사입니다. 다음에 같은 유형을 만나면 또 막힙니다. 내가 어디서 끊겼는지를 한 번도 특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노트가 하는 일

여섯 칸을 채우면, 막힌 자리가 보입니다

수학 노트는 이 순서로 짜여 있습니다. 칸이 질문을 대신 해주기 때문에 무엇을 적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01

조건 분해

문제가 준 것을 번호 붙여 전부 적습니다. 조건 하나가 곧 식 하나입니다.

02

구하는 것

무엇을 묻는 문제인지 한 줄로 씁니다. 여기서 이미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03

막힌 지점

어느 조건과 어느 개념 사이가 끊겼나. 이 노트의 핵심 칸입니다.

04

풀이 재구성

답지를 덮고 처음부터 끝까지 내 손으로. 이해한 것과 재현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05

실수 로그

부호·계산 / 조건 누락 / 범위·경우 나누기 / 문제 오독. 체크하면 내 실수 패턴이 쌓입니다.

06

다시 만나면

같은 유형을 만났을 때 첫 30초에 할 일을 내 말로 남깁니다.

과목마다 구조가 다릅니다. 영어는 문항 유형 → 한 줄 요약 → 단서 기록 → 정답 근거와 오답 소거 → 몰랐던 어휘 3회 인출 → 다시 읽기 점검 → 나만의 접근 순서 일곱 칸으로 되어 있습니다. 과목이 요구하는 사고 과정이 달라서, 같은 틀을 돌려쓰지 않았습니다.

실제 사용

에듀케레 학원에서 매일 쓰고 있는 노트입니다

새로 만든 상품이 아닙니다. 우리 학원 학생들이 지금 쓰고 있고, 쓰다가 불편한 곳은 그때그때 고쳐 왔습니다.

표지 사진
넣을 자리
노트 표지
빈 내지 사진
넣을 자리
펼친 내지 — 채우기 전
학생 작성 · 수학
넣을 자리
학생이 채운 수학 노트
학생 작성 · 영어
넣을 자리
학생이 채운 영어 노트

같은 노트가 아닙니다. 수학은 조건을 분해해 식으로 바꾸고, 영어는 글의 단서를 기록해 정답 근거를 세웁니다. 과목이 요구하는 사고 과정이 달라서 틀도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 학생 동의를 받아 게시합니다.

구성

6과목, 과목마다 다른 틀

필요한 과목만 낱권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수능국어 독해 재구성 수능수학 조건분석 · 풀이 재구성 수능영어 지문분석 수능한국사 수능사탐 통합사회 수능과탐 통합과학

왜 이렇게 만들었나

  • 답지를 덮고 재구성한다 — 다시 읽기보다 인출(꺼내기)이 오래 남습니다. 노트의 4번 칸이 이 원리를 강제합니다.
  • 조건을 표로 분해한다 — 문제의 표면이 아니라 심층 구조를 보는 방식입니다. 전문가는 조건부터 분류하고, 초보자는 숫자부터 봅니다.
  • 단서를 스스로 기록한다 — 영어 노트에서 밑줄만 긋지 않고 단서를 직접 적게 하는 이유입니다.
  • 평가원이 재는 것에 맞춥니다 — 수능 수학은 계산·이해·추론·문제해결 능력을, 수능 영어는 배경지식과 글의 단서를 활용하는 상호작용적 독해 능력을 측정합니다.

노트 각 장 하단에 근거를 함께 인쇄해 두었습니다. Roediger & Karpicke (2006) 인출 연습 · Chi (1981) 전문가의 문제 표상 · Dunlosky (2013) 생성 효과 비교.

노트 앞부분의 '수능은 어떤 시험인가' 안내 페이지

노트 앞에 ‘수능은 어떤 시험인가’가 들어 있습니다

2028 수능 체제 기준으로 과목마다 문항 수·시간·평가 방식과 그 과목이 실제로 측정하는 힘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국어·영어는 지문에서, 수학은 조건에서, 탐구는 자료에서 근거를 찾는 시험이라는 것을 먼저 알고 시작해야 훈련이 헛돌지 않습니다.

출처는 교육부 2028 대입제도 개편 확정안과 평가원 「수능 어떻게 준비하세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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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케레 오르다 수능 훈련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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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어 · 수학 · 영어 · 한국사 · 사탐 · 과탐 중 선택
  • 과목마다 다른 훈련 구조
  • 스프링 제본 — 펼쳐서 쓰기 편합니다
  • 각 장 하단에 훈련 원리 인쇄
  • 앱 구독 없이 단독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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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트는 앱 없이 단독으로 씁니다

구독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출이든 모의고사든 이미 풀고 있는 교재를 가지고 와서 채우면 되는 노트입니다. 별도로 오르다 학습앱이 있는데, 그건 과목별 레벨 사다리를 따라 훈련하는 다른 제품입니다. 필요하실 때 따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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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먼저 확인하시면 좋은 것들

몇 학년이 쓰는 노트인가요?
수능 대비 노트라 고등학생 기준입니다. 기출이나 모의고사를 풀고 난 뒤에 쓰는 노트예요. 문제집이 아니라 훈련 양식이라, 어떤 교재로 공부하든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문제가 들어 있나요?
아닙니다. 문제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내가 이미 푼 문제를 가지고 와서 채우는 노트입니다. 그래서 어떤 기출·모의고사·교재와도 같이 쓸 수 있습니다.
한 권에 몇 문제를 담을 수 있나요?
한 문제에 한 장을 씁니다. 조건을 분해하고 풀이를 다시 세우는 데 그만한 자리가 필요합니다. 한 문제를 얕게 열 번 보는 것보다, 막힌 문제 하나를 끝까지 세우는 편이 남습니다.
오르다 학습앱을 함께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 노트는 앱과 별개 제품입니다. 노트만 사서 쓰셔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오르다 학습앱은 과목별 레벨 사다리를 따라 훈련하는 별도 구독 상품이고, 이 노트는 이미 풀고 있는 기출·모의고사를 가지고 채우는 종이 노트입니다.
교환·반품이 되나요?
미사용 상태에서 수령 후 7일 이내 가능합니다. 필기가 된 노트는 상품 가치가 훼손되어 교환·반품이 어렵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품 하단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