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케레 오르다™ — 수능 훈련노트. 답지를 덮고 처음부터 끝까지 내 손으로 다시 세웁니다. 그 과정에서 내가 정확히 어느 조건과 어느 개념 사이에서 끊겼는지가 드러납니다.
국어 · 수학 · 영어 · 한국사 · 사탐 · 과탐 6과목 · 배송비 3,000원 별도
앱 구독 없이 노트만으로 사용합니다
“오답노트를 분명히 썼는데, 성적이 안 올라요.”
답지를 보고 풀이를 옮겨 적으면 노트는 채워집니다. 그런데 그건 이해가 아니라 필사입니다. 다음에 같은 유형을 만나면 또 막힙니다. 내가 어디서 끊겼는지를 한 번도 특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수학 노트는 이 순서로 짜여 있습니다. 칸이 질문을 대신 해주기 때문에 무엇을 적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문제가 준 것을 번호 붙여 전부 적습니다. 조건 하나가 곧 식 하나입니다.
무엇을 묻는 문제인지 한 줄로 씁니다. 여기서 이미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조건과 어느 개념 사이가 끊겼나. 이 노트의 핵심 칸입니다.
답지를 덮고 처음부터 끝까지 내 손으로. 이해한 것과 재현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부호·계산 / 조건 누락 / 범위·경우 나누기 / 문제 오독. 체크하면 내 실수 패턴이 쌓입니다.
같은 유형을 만났을 때 첫 30초에 할 일을 내 말로 남깁니다.
과목마다 구조가 다릅니다. 영어는 문항 유형 → 한 줄 요약 → 단서 기록 → 정답 근거와 오답 소거 → 몰랐던 어휘 3회 인출 → 다시 읽기 점검 → 나만의 접근 순서 일곱 칸으로 되어 있습니다. 과목이 요구하는 사고 과정이 달라서, 같은 틀을 돌려쓰지 않았습니다.
새로 만든 상품이 아닙니다. 우리 학원 학생들이 지금 쓰고 있고, 쓰다가 불편한 곳은 그때그때 고쳐 왔습니다.
같은 노트가 아닙니다. 수학은 조건을 분해해 식으로 바꾸고, 영어는 글의 단서를 기록해 정답 근거를 세웁니다. 과목이 요구하는 사고 과정이 달라서 틀도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 학생 동의를 받아 게시합니다.
필요한 과목만 낱권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노트 각 장 하단에 근거를 함께 인쇄해 두었습니다. Roediger & Karpicke (2006) 인출 연습 · Chi (1981) 전문가의 문제 표상 · Dunlosky (2013) 생성 효과 비교.
2028 수능 체제 기준으로 과목마다 문항 수·시간·평가 방식과 그 과목이 실제로 측정하는 힘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국어·영어는 지문에서, 수학은 조건에서, 탐구는 자료에서 근거를 찾는 시험이라는 것을 먼저 알고 시작해야 훈련이 헛돌지 않습니다.
출처는 교육부 2028 대입제도 개편 확정안과 평가원 「수능 어떻게 준비하세요」입니다.
배송비 3,000원 별도 · 5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여러 권을 함께 주문하시면 한 상자로 묶어 보내드립니다.
구독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출이든 모의고사든 이미 풀고 있는 교재를 가지고 와서 채우면 되는 노트입니다. 별도로 오르다 학습앱이 있는데, 그건 과목별 레벨 사다리를 따라 훈련하는 다른 제품입니다. 필요하실 때 따로 보시면 됩니다.